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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과수 수출 활성화 위해 산학연 전문가 머리 맞대!
부서명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7-10-24
작성자
공보방송팀
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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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북 과수 수출 활성화 위해 산학연 전문가 머리 맞대! - 도농업기술원, 20일 경북지역 과수 수출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 - 산학연협력단·재배농가 등 300명 참석해 수출증대 방안 모색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10월 20일(금) 농업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경북지역 과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경북지역 과수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지만 최근 과잉생산으로 가격 하락이 예상되고 있어 수출 활성화를 통한 활로개척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경북산학연협력단 및 경북수출농업기술지원단이 공동 주최하고 김장주 경상북도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과수농업인, 수출업체, 영농조합법인,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과수 수출만이 희망이다’란 주제로 지역 과수 산업의 활로 개척과 수출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유통공사 배용호 부장의 ▶경북 과수 생산 및 수출 현황과 ㈜한인홍 임재화 대표의 ▶바이어가 보는 경북 과수 수출 성공 전략, 수출지원단에서 사과, 복숭아, 포도 등 과수 수출 확대를 위한 산학연협력단 및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의 역할이라는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향후 경북의 주요 과수의 수출 확대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기술, 생산 등 분야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홍콩수출바이어를 초청해 해외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지역 대표 과수의 수출전망과 현지 소비자들의 기호도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김장주 경상북도행정부지사는 “최근 국내 과실 생산량 증가, 계속되는 해외 과실 수입 등으로 인해 사과, 배, 포도 등 경북지역 대표 과수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 새로운 활로개척이 시급한 시점이다”라며 “이러한 때에 과수 수출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경북지역 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복숭아, 딸기, 참외, 화훼, 잡곡, 발효식품을 8개 전략품목으로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수출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산·학·연이 함께 힘을 모으고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 경북농업기술원 053-320-0286 고진용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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