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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라서 더 든든한 부자(父子) 부농(富農) 꿈꾼다 !
부서명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
등록일
2017-12-04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61
0
1
둘이라서 더 든든한 부자(父子) 부농(富農) 꿈꾼다 !
- 11.30∼12.1, 부모와 영농희망 자녀‘영농승계 특별교육’실시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11.30∼12.1일 양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부모와 영농희망 자녀, 24쌍(51명)을 대상으로‘2017 영농승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부모의 농업을 승계하려는 젊은 2세대들이 늘어남에 따라 부모와 자녀 간 이해와 공감을 통한 기술전수, 역할분담, 의사소통을 통해 영농승계 2세대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교육내용은 곽영호 농업기술원장의 청년농업인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메시지를 시작으로 손재근 경북농어업FTA 대책특별위원장의‘경상북도 청년리더양성 정책’특강과 김형구 경상북도4-H연합회장의 영농승계 성공사례 발표가 있었다.
특히 부모와 자녀 참여형 학습으로 마음열기, 행동특성 이해하기, 부모와 자녀 역할 바꾸기, 기(氣) 살리기, 요구살피기, 사랑의 편지 전달, 미래설계 실천 선언문 낭독하기 등 부모와 자녀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부자(父子)간에 소통을 통해 부모세대는 자녀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녀는 부모세대에서 성공했던 지혜를 본받아 자신만의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부자(父子)가 하나 되고 발전하는 건강한 가족경영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 교육은 2013년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돼 현재까지 총 150쌍(3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부모,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영농노하우를 전수 받고 농업비전을 공유하는 등 승계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경북농업기술원 053-320-0460 김영동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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