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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농촌지도자회 지진피해 포항시에 성금 전달
부서명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
등록일
2017-12-05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60
0
영·호남 농촌지도자회 지진피해 포항시에 성금 전달
- 자매결연한 경북·전북 농촌지도자회장, 12.1일 포항시청 방문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와 전라북도연합회에서 포항 지진피해 복구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2. 1일, 노인두 회장(경북회장)과 이상철 회장(전북회장)을 포항시청을 방문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 1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노인구 경상북도농촌지도자회장은‘지난 7월에 영호남 교류행사를 포항에서 가졌는데,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정말 아팠다’며‘적은 성금이지만 지도자회원의 소중한 뜻이 담긴 만큼 포항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속히 피해현장이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과 전북의 농촌지도자연합회는 1999년에 자매결연을 하여 19년간 교류행사를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 영·호남 농촌지도자연합회 현황
   • 경상북도회장 노인두(66세, 김천) : 회원수 14,800명
   • 전라북도회장 이상철(61세, 무주) : 회원수 7,980명
[문의] 경북농업기술원 053-320-0259 조영숙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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