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 열린광장
  • 보도자료
고추 초경량 막덮기 부직포로 자연재해 극복, 소득은 껑충
부서명
지원기획과
등록일
2018-04-10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40
0
고추 초경량 막덮기 부직포로 자연재해 극복, 소득은 껑충
- 자연재해 극복, 재배기간 연장으로 다수확 및 농가소득 증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최근 기상이변이 심하여 고추를 심고 나서서리나 우박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자연재해를 극복할 수 있는 초경량 막덮기부직포 재배기술을 적시적소에 적용하면 성공농사를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고추 초경량 막덮기부직포 재배는 기존정식 보다 10일 빨리 정식(4월 20일)하고 2개월간 초경량 막덮기부직포를 씌워 둠으로 저온 및 서리피해, 병해충과 동물피해를 예방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고추 초경량 막덮기부직포 재배요령은 4월과 5월 정식 전·후의 관리가 중요하다. 이랑에 점적호수를 설치하여야 하며, 터널설치용 강선활대는 녹슬지 않는 것을 사용하여야 부직포가 찢어지지 않는다.
정식 2∼3일전 육묘상에서 진딧물과 총채벌레를 방제하고, 25cm정도의 고추묘를 정식하면 2개월 정도 부직포안에서 자랄 수 있다.
초경량 막덮기부직포가 찢어지지 않아야 진딧물과 총채벌레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 진딧물은 CMV등 다양한 바이러스를 옮기는 역할을 하고 총채벌레는 고추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칼라병”인 TSWV(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병을 옮긴다.
권중배 영양고추연구소장은 초경량 막덮기부직포 재배기술을 고추재배 농가에 적극 권장하여 “매년 우박, 서리, 돌풍과 같은 자연재해 극복과 병해충으로부터 벗어나 안전 다수확에 의한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 한다고 했다.
[문의] 경북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 ☎ 054-683-1691 (장길수)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8.04.23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 및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