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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우리 농산물로 마음을 전하세요!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19-01-28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22
0
- 농촌여성 농산물가공창업사업장, 100% 지역 농산물로 생산해 품질 우수
- 한과, 식초, 장류, 장아찌 등 15종 400여 제품, 다양한 설 선물 구성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00% 국산 농산물로 생산한 설맞이 선물용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한 제품들은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업기술원이 집중 육성한 「농촌여성 농산물가공창업사업장」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품으로 마을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방식과 농촌여성들의 창의성과 자부심이 깃들어 있어서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주요 생산제품은 한과, 식초, 장류를 비롯해 과일가공품, 장아찌, 참기름, 엿 등 약 15종 400여 점의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또한, 소비자 기호에 맞게 2~3만원대의 실속형부터 10만원대 이상의 프리미엄까지 다양하고 대부분의 재료를 지역에서 나는 특산물을 사용하므로 믿고 구입할 수 있다.
농촌여성 창업사업장의 제품들을 선물로 구매할 경우 우수한 품질 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마음과 정성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고의 선택이 된다.
농촌여성 창업사업장은 농촌진흥기관의 지도를 통해 엄선된 좋은 재료와 정성을 들여 농촌여성들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장으로서 현재 도내에 약 250여 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평균매출 53백만원, 75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이들 사업장 중 특히 약 30여곳은 1억 ~ 3억원대의 매출규모를 보이는 등 농촌여성 창업에 크게 성공함으로써 농촌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 농촌 경제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부분의 재료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로컬푸드 정책에 부응하면서도 소비자에게는 건강을, 생산자에게는 농외소득 창출이라는 성과를 안겨주기에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촌 여성들이 전통 내림솜씨로 생산한 농산물 가공제품들은 대기업 제품과 비교 했을 때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 안전성이 향상된 제품”이라며 “하지만 유통·판매 측면에서는 불리한 면이 많아서 도시민들의 농촌사랑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하였다.
[문의] 농촌자원과 053-320-049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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