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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청년농업인... 품목분과 구성해 전문성 높인다!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19-07-02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70
0
1
- 도농업기술원, 자율학습 주도형 품목분과 구성해 전문농업인으로 탈바꿈
- e비즈니스, 스마트팜, 시설채소 등 10개 품목분과, 전문지도사와 네트워크 강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상북도4-H연합회 회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기술 능력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한 「자율학습 주도형 품목분과」를 구성하고 7월 1일(월), 농업인회관에서 첫 교육을 실시했다.
「품목분과」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을 이끌고 갈 정예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북지역에 적합한 10개 품목을 구성하여 청년농업인이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분과로 운영한다. 10개 품목분과는 e-비즈니스, 스마트팜, 시설채소, 쌀, 사과, 포도, 고추, 한우, 식품가공, 체험관광으로 구성돼 있다.
향후 농산업 여건 변화 및 수요에 따라 2022년까지 13개 품목으로 확대하여 1,500명의 정예청년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의 청년농업인 육성 계획 및 품목별 네트워크 구축과 추진방향, 그리고 경북의 자율학습 주도형 품목분과의 세부운영 요령, 임원선출과 활동계획 수립 등 기본 공통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농업기술원의 각 분야별 전문지도사를 분과별로 지정하여 전문성 향상을 위한 기술을 지원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함께 공유하고 신속하게 해결책을 찾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농업 미래의 주인은 청년농업인으로 자율학습 주도형 품목분과 활동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나아갈 비전과 방향을 스스로 찾고 농업의 미래를 설계할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4-H연합회는 만 39세 이하로 농산업에 종사하면서 지(智, Head), 덕(德, Heart), 노(勞, Hand), 체(體, Health)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학생 및 청년농업인 연합회로 경북도내 5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문의] 농촌자원과 053-320-0285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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