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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경북형 병해충 예보시스템 개발 본격화!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19-08-01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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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과 연계한 농작물 병해충 발생 예측으로 농가 피해 최소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곽영호)은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줄이고자 농업과 기상정보를 활용한 ‘주요 농작물 병해충 예보시스템’ 개발을 개발하여 병해충 발생에 대한 예측과 신속한 진단 및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본 예보시스템은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고 농약의 오, 남용을 줄이기 위해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예측해 적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018년에 구축, 완료하였는데, 농업기상정보를 활용하여 병해충 발생 예보가 발령되면 농업인은 보급된 예보앱을 통해 정보를 받아 신속하게 방제를 실시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병해충 발생 예보 뿐 만아니라 기상정보, 병해충 예찰자료, 실시간 이상증상 민원진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농업기술원은 현재 경북 주요 작물인 복숭아, 감, 고추 3작물에 대하여 병해충 예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작년에 연구 개발한 탄저병 예측모델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시스템 고도화사업과 농가현장 적용을 위한 농가실증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농가실증에서 탄저병에 대한 예보는 6월 30일 상주지역에 발령되었으며 경북지역 복숭아, 감, 고추 등에 총 5회의 예보가 발령되어 농가용 앱으로 병해충 발병 자료를 문자서비스로 즉시 알려주었고, 예보 발령이후 재배 현장에서 탄저병 발병이 확인됨에 따라 병해충 예보시스템의 활용성을 높였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2020년까지 담배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총 15종의 병해충 예측모델을 개발하여 보급할 것이고 주산지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발생 예보앱을 보급하여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 주요 작물에 대한 병해충 예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농가가 방제의사 결정에 적극적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ICT 기술을 활용한 병해충 관리기술의 조속한 보급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생산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농업환경연구과 053-320-0234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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