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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생활개선경북연합회장 석탑산업훈장 수상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0-11-06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03
0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이진희(56세)회장이 11월 4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되는2020년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 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여성지도자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는 훈장을 포함하여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 모두 1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1958년 농촌부녀자 단체로 발족한 생활개선회는 농촌생활을 합리적으로 경영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통하여 농촌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다.
이진희 회장은 1997년 생활개선회 활동을 시작으로 ′13~′14년 포항시 회장을 거쳐 ′17년 도연합회 부회장과 ′19년에는 경상북도연합회장을 맡으면서 농촌여성의 권익향상에 앞장 서 왔다.
지역 여성농업인들이 전문자격 취득, 농산물 가공 및 농촌관관 전문지식 습득, 창업 지원 등을 통해 회원들이 리더로서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도록 장려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힘들 때 경북생활개선회원들이 앞장서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2,8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 마스크 5만장을 직접 제작 전달했으며 소비 위축으로 힘든 마늘, 양파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소비촉진 활동에 적극 앞장섰다.
또한 이진희 회장은 여성농업인으로 무농약 단감과 키위 작목반 활동을 통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전통주가공 사업으로『흥곡주』를 생산해 연간 50백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마을(흥곡리)에서 이장직을 6년 동안 역임하는 등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고 있으며 헌신적인 지역 활동과 경북생활개선회 도연합회장으로서 농촌여성들이 경쟁력을 갖추는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받게 되었다.
이진희 경북생활개선회장은 “먼저 이렇게 큰 상을 받도록 지원하고 격려해준 모든 분들과 경북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여성들이 가공사업, 농촌관광 사업 등 농외소득 창출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어 경북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문의]농촌자원과 ☎053-320-0242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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