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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제제 이용 총채벌레 방제 특허기술 통상실시 계약 체결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1-10-12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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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채벌레류 방제기술 업체에 기술이전, 채소류 작물에 효과적인 방제 기대 

경북농업기술원은 10월 12일,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미생물제제 이용 총채벌레 방제기술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체결하고 원천 특허기술의 확대를 위하여 친환경농자재 생산기업인 주(이지)와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총채벌레는 오이, 고추, 참외 등 작물체의 과실이나 잎에 발생하여 직접 가해하거나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와 같은 식물바이러스를 매개하여 피해를 많이 주는 해충이다. 특히 총채벌레는 토양 속에서 번데기가 되고 성충으로 성장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방제가 쉽지 않다.
농업환경연구과에서는 이러한 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하여 경북대학교, ㈜이지와 함께 방제체계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특허 기술은 경북대에서 개발한 보베리아바시아나 KNU-101 균주를 활용하여 오이, 고추에 발생하는 총채벌레를 방제하는 기술로 토양속의 번데기를 방제하는 원천기술이다. 특히 작물이 생육하는 중 지상부에 농약과 함께 방제할 수 있어 총채벌레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술 이전하는 업체 『주식회사 이지(대표 : 지승환)』는 친환경농자재 전문 생산업체로서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이전 받아 미생물제제를 생산하고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산업체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농가에도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홍보, 교육 등을 할 계획이다. 농가가 이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기술이전으로 방제기술이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도 문제 병해충에 대한 방제기술을 적극 개발하여 농가가 안심하고 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농업환경연구과 ☎053-320-045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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