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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과제 결과평가 실시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1-11-19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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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품종 육성 6, 농산업 신기술 개발 44, 정책개선 제안 6 등 주요 성과 달성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신용습)은 11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유기농업연구소 교육관에서 『2021년도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85개 연구과제에 대한 결과발표를 하고 이중 현장에 보급하여 산업화 할 수 있는 56건의 결과활용 자료를 발굴하였다. 
분야별 주요 성과로는 ▲고품질 조기개화성 스프레이 국화, ▲소비자 선호형 거베라, ▲새콤달콤한 플럼코트 등 신품종을 육성하였다.
▲포도 샤인머스켓 흰빛썩음병 및 총채벌레 방제법, ▲헴프의 생육 및 수량을 위한 정식시기 설정, ▲인삼 시설 내 연속 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 등 신기술을 개발하였고 오미자의 친환경 재배를 위해 분해되는 유인망을 이용하여 퇴비화할 수 있는 제도 등 새로운 정책들을 제안하였다.
또한 샤인머스켓 저장 온도, 패키지 기술, 보조제 등의 연구를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기존 저장기간을 6개월으로 연장하였다. 
이 기술을 적용하여 태국과 베트남에 kg당 기존 가격의 두 배에 가까운 22,500원에 판매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동 제한, 국경 폐쇄 등으로 식료품의 유통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식량안보가 국제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고 농촌고령화로 인해 농산물 생산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 민선7기 도정은 대학, 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한 기술개발을 강조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을 통해 도내 스마트팜 보급률을 2023년까지 10%로 확대시키는 농업기술개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1년에 새로이 개발된 기술도 기존 개발된 기술과 패키지화하여 기술보급 파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소비트렌드, 농업환경 등의 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신품종을 육성하고 우리 농업이 당면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 연구를 강화해 가고 있다.”라며 “앞으로 농업기술원은 농업 4차산업을 위하여 농업테크노파크를 육성하고 이에 발맞추어 농산업 육성 연구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문의] 작물연구과 ☎053-320-046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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