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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과수화상병 현장예찰로 새해 첫 현장업무 시작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2-01-13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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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습 농업기술원장,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방문해 현장예찰 강화 당부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1월 3일(월), 안동시농업기술센터를 찾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으로 새해 첫 현장업무를 시작하고 올해는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활동을 당부하였다.
이날 현장예찰은 지난해 처음 경북도내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확산방지를 위한 신속한 방제와 초기 예찰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의 사과 재배면적은 21,951ha로 전국의 60.3%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277,942톤으로 전국 65.6%를 점유하고 있어 ‘22년에는 과수화상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사과나무에 숨어 있는 과수화상병 세균의 월동처(궤양) 조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3월부터는 사과 전 재배면적에 대해 4회에 걸쳐 사전 약제방제를 실시할 것이며 과수화상병 발생 예측시스템 도입에 따른 개화기 적기방제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다.
또한 과수화상병 백서를 제작하여 사전 예찰, 예방방제기술, 대응전략 등에 대해서 적극 홍보하고 방제 매뉴얼을 제작 배포함으로써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서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과수화상병의 시작점이 되는 겨울철 궤양조사부터 철저한 예찰을 통해 2022년 임인년에는 더 이상 경북도내에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상북도는 ′21년 안동, 영주 12농가 7.13ha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안동지역에서는 11농가 5.9ha에서 발생하였다.    ※ 21년 전국 과수화상병 발생현황 : 전국 618농가 288.9ha(‘21년 12월 8일 기준)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선제적으로 예비비 44억원을 편성하여 긴급 예방약제를 살포하였으며 발생 27일만에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인근 감염우려 농가를 포함하여 17농가 7.1ha의 사과 과원을 공적방제를 위해 매몰하였다.
<문의> 기술보급과 053-320-0248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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