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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량 볍씨 보급해 명품쌀 생산 초석 다져!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2-05-02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53
0
1
- 도농업기술원 우량 볍씨 3,261톤 공급 완료, 시기별 고품질 생산기술 지원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명품 경북 쌀 생산을 위해 순도가 높고 생산성이 좋은 고품질 우량 볍씨 3,261톤을 영농기가 시작되기 전 도내 농가에 보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벼 종자는 경상북도 벼 재배면적(95.8천ha)에 필요한 종자의 65%에 해당되는 양으로 국립종자원 경북지원에서 지역 농협을 통해 3월 말까지 공급을 완료했다.
품종별로는 정부보급종으로 조생종 해담쌀 163톤, 중만생종 일품벼 1,979톤, 삼광벼 736톤, 영호진미 109톤, 백옥찰벼 107톤 등 3,230톤과 경북농업기술원, 농업자원관리원,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채종한 우량종자 31톤이다.
올해 농가에 보급된 3,261톤은 도내 벼 재배면적 65.2천 ha를 갱신할 수 있어 자가 채종 종자에 비해 쌀 21,000톤을 더 생산 할 수 있으며 품질도 높일 수 있어 507억 원의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고품질 우량종자는 국립종자관리원 채종 포장에서 체계적으로 생산 관리되어 품종 고유의 우수성이 잘 나타나 생육이 고르고 현대식 시설로 정선되어 공급되므로 농가에서 자가 채종한 종자 보다 수량도 높고 생육도 좋아 고품질 쌀 생산에 초석이 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별 최적기 모내기, 질소비료 줄여주기, 친환경적 병해충 관리, 적기수확 등 경북 쌀 명품화를 위한 영농 시기별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경북 쌀 명품화를 위해 도내 공급되는 보급종 볍씨는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삼광벼, 영호진미 등 최고 품질 벼의 재배 비중을 현재의 30%에서 40%까지 점차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는 도내 쌀 주 생산지 13개소 385ha에 신품종 조기 확산 및 최고품질 벼 품종 시범단지 조성을 비롯해 노동력 절감에 획기적인 드론직파시범, 드문모 심기 재배시범,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기술보급과 054-320-024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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