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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 국화 신품종 등록 및 보급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2-08-05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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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폼폰형의 그린볼엔디, 퍼플볼엔디, 옐로우볼엔디 개발로 화훼농가와 소비자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에서는 2022년 7월에 국립종자원에 등록된 신품종 스프레이국화 ‘그린볼엔디’ 등 3품종을 화훼 재배농가에 보급하여 로열티 경감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절화류인 스프레이국화는 소비자층이 다양하고 품종 갱신기간이 3~4년으로 짧으며 소비자의 기호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어 화훼 재배농가의 신품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스프레이국화는 화색이 다양하며 특히 소비자들의 기호도가 높은 화형이 둥근 형태인 폼폰형이고 1개의 꽃만 남기고 제거하는 디스버드형으로도 재배가 가능하여 재배농가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그린볼엔디(Green Ball ND)’는 녹색의 폼폰 화형인 절화용 스프레이국화로 꽃 직경이 작고(4.2cm) 개화소요일수가 7주 정도로 짧은 특징이 있으며 6월에 개최된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출품하여 우수품종상을 수상하였다. 
자주색의 폼폰 화형인 ‘퍼플볼엔디(‘Purple Ball ND)’는 기호도가 우수하며 국화에 피해가 심한 총채벌레에 의한 TSWV 바이러스에 강한 특징이 있어 재배 농가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옐로우볼엔디(Yellow Ball ND)’는 황색의 폼폰 화형으로 백색의 폼폰형인 ‘노키’와 황색 겹꽃형인 ‘퍼플엔디’를 교배하여 육성하였으며 꽃의 직경이 3.4cm로 작고 개화소요일수가 55일 정도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이번에 등록된 ‘그린볼엔디’ 등 3품종을 종자위원회 등을 거쳐 금년 하반기에 통상실시하여 화훼 재배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 통상실시 : 품종보호권자(경상북도)로부터 육성 품종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종묘업체나 농업인단체로 양도하는 것.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국화 신품종을 본격적으로 농가에 보급하게 되면 경북화훼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여 우리 품종이 세계시장에서 로열티를 받는 품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구미화훼연구소 054-482-003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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