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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생활개선회, 김장 나눔 및 쌀 소비 촉진 나서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2-11-11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64
0
1
- 4일 김장 담그기 및 나눔으로 태풍피해 지역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 5일 바로마켓에서 쌀 소비 촉진 등 우리 농산물 우수성 홍보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에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김장 나뭄 행사와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11월 4일 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생활개선회 도 임원과 23개시군 회장들이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를 담궜다. 이날 담근 김치 600포기는 올해 태풍 ‘힌남노’로 많은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시 농가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5일에는 대구시 북구에 위치한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서 쌀 가격 하락과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쳐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날 바로마켓에서 우리 농·축산물을 3만원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선착순으로 쌀 또는 떡국 1kg을 무료로 증정했다.   특히 최근 국내·외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상생활에서부터 실천하자는 취지로 생활개선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천연 수세미도 함께 나누어 주었다. 
생활개선회는 어려운 시기마다 코로나19 극복 성금과 이웃사랑 행복나눔 성금은 물론 올해도 울진산불 피해와 태풍 피해의 빠른 복구를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였고 매년 김장 나눔을 통해 농촌의 독거노인이나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누기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양파, 마늘 등 우리 농산물의 소비량 감소에 따른 가격 폭락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 및 요리법 소개 등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진희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은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서로 정을 나누고 돕는 것이 우리 생활개선회가 할 일이라며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여성의 섬세함과 어머니의 강인함으로 우리 농촌을 지켜주시고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과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는데 늘 앞장서 왔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는 도내 23개시군 1만2천여명의 회원들이 생활기술 실천과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이다.
[문의] 농촌자원과 053-320-0242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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